COOLMIRA/trip | Posted by coolmira 2009/07/20 16:28

traveloge inn

사진 저질이라고?

쏠렉 공항 도착
앤톤 안보임
신용카드로 전화 안걸림
전화카드 자판기 고장
자동차사고때메 늦었다고 증거자료 보여주는 앤톤

폭스바겐 제타로 바뀐 앤톤 차
뽀송뽀송 카페트 깔린 앤톤 아파트
1억3천 빌려 헬리콥터 조종 등록하고 스스로 갚아나가는 영수증 보여주며 즐거워하는 앤톤
아주 인상적인 앤톤의 생활모습, 특히 엄청난 빚지고 책임감있게 갚아나가면서 사는 앤톤, 내 친구야!
친구 아빠가 ceo라는 novell 회사 건물 보며 부자라고.
너도 부자야~했더니 백만장자가 부자란다.
앤톤, 너도 부자거든?
미라가 너 베푸라서 넌 친구 부자야!


타코벨 저녁
145달러짜리 여관(20만원상당호텔이야 이게)

그리고
오늘 아침 식사로
바나나1개 사과1개 우유 한잔 크림치즈 바른 베이글 1개
많이 먹었다 그러고 보니.
내가 좋아하는 아침 메뉴들이네 딱!


한시간 잤어.
그래놓고 잠도 안와.
푹 자보고 싶다.
아침 8시반 현지시간
저녁 11시반 한국시간
나 아직 한국리듬에 맞춰져 있네.
어떻게 해야 해?
졸린데 자? 아님 견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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