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MIRA/trip | Posted by coolmira 2009/07/25 04:16

7월24일 시차적응, LA행 티켓

현지 시각 8시 반에 일어남
시차 잘 적응해 나가는 거 같아.
한국에서도 7시반이 일어나면 기분 좋은 시간였는데.
뭐 이 정도면.

사실 낼 LA가는 거 겁나고 두려움.
젤 두려운건 길 모르는 거!
하지만 괜찮아 난 늘 보호아래 있으니까!


오늘은 유황온천을 가기로 했습니다.
삼복더위에 온천을 간다니 쫌 싫지만,
경치가 이뿌다니, 유황이 몸과 피부, 걍 심신에 좋다니 뭐! 가야지^^
우리말 온천보다 왠지 핫 스프링 하면 더 예뿌게 들려~
가뿐한 하루, 상쾌한 하루의 시작이 되겠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OLMIRA > tr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찬호 박은 없었던 미국 마이너 마이너 리그  (0) 2009/08/10
결혼식(미국)  (0) 2009/08/09
프로보 쇼핑  (0) 2009/08/01
LA  (0) 2009/07/27
7월 25(토)  (0) 2009/07/26
7월24일 시차적응, LA행 티켓  (0) 2009/07/25
저렴한 아침식사  (0) 2009/07/24
오트밀 7월 22일 수욜 밤 11시 반이네  (0) 2009/07/23
2009 7월 20 월욜  (0) 2009/07/20
traveloge inn  (0) 2009/07/20
미라의 독백  (0) 2009/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