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각 8시 반에 일어남
시차 잘 적응해 나가는 거 같아.
한국에서도 7시반이 일어나면 기분 좋은 시간였는데.
뭐 이 정도면.
사실 낼 LA가는 거 겁나고 두려움.
젤 두려운건 길 모르는 거!
하지만 괜찮아 난 늘 보호아래 있으니까!
오늘은 유황온천을 가기로 했습니다.
삼복더위에 온천을 간다니 쫌 싫지만,
경치가 이뿌다니, 유황이 몸과 피부, 걍 심신에 좋다니 뭐! 가야지^^
우리말 온천보다 왠지 핫 스프링 하면 더 예뿌게 들려~
가뿐한 하루, 상쾌한 하루의 시작이 되겠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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