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MIRA/the words | Posted by coolmira 2009/11/08 08:53

분노를 다스리는 지혜 약1:16-20

분노를 내지 않는 게 아니라 분노를 다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성숙하다, 미숙하다가 무엇일까?
미숙한 사람은 분노의 노예가 되고 성을 표현하게 된다.
성숙한 사람은 분노가 일어났을때 올바르게 반응하고 자기의 한계를 알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사람.

성내기를 더디하고 말하기를 더디하고

분노를 지혜롭게 다스리는 법
1. 분노는 생명을 빼앗아 감

1). 분노의 정체를 깨닫는 것
자극에 의해 일어나는 분노. 사건, 상황에서 자극받아 일어남.

2). 기대를 잘못할때 분노가 온다.
사람들에 대한 잘못된 기대-사람들이 날 진짜 좋아할거다.
인생에서 너무 지나친 기대를 가지고 사는 것은 좋지 않다.
십자가나 교회나...
인생에 대한 정확한 이해..
그냥 그려려니.. 그렇지뭐 사람사는 게..

사람이 사는 곳은 문제가 있는 곳이다.
문제가 없는 곳은 무덤이다.

분노, 의분, 화, 짜증 을 이해한다

3). 분노는 하나님이 주신 감정이다.
하나님은 정의와 사랑으로 의분내시지만.
사람은 내 기대에 어긋나서 짜증나서 분노한다.
분노의 감정을 없애달라고 기도하지 않고

4). 분노는 거대한 에너지다.
부정적인 분노는 화가 되고
긍정적인 분노는 의분이되고
미숙한 사람은 화
성숙한 사람은 의분

5). 잘못 분노하면 마귀에게 틈을 준다
소리지르고 상해하고 자기에게 자기 적이 된다.
스스로가 사랑받고 존경받게 만드는 게 아니라.

성령을 받아 절제의 영을 받아 의분을 낼 것인지
잘못 분노하면

6). 강성하면 교만해지고 한계를 모릅니다.
성숙한 사람은 한계를 압니다.

7). 분노를 잘 다스리면 좋은 기회를 얻게 된다.
ex) 6번 물에 들어갔다

8). 노하기를 더디하는 사람은 자기를 정복했다.
세상을 정복한 사람은 세상을 정복하기 전에 자기 감정을 정복한 사람이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사람이 용사보다 낫다.
화를 자주내고 짜증을 내는 사람은 자극을 주는 사람에게 정복당한거다.
왜 내인생과 감정을 다른사람에게 지배받게 내버려두냐..

2. 분노를 지혜롭게 반응하자

1) 분노하는 자신의 감정앞에 솔직하자
성령님의 지배아래 분노해야 한다. 성령님은 하나로 두신다.
마귀가 틈타면 분리시키고 깨고 찢어놓는다.

2)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나 화내기는 더디하라.
내면의 음성을 잘 듣는 게 필요하다.
 
3) 노하기를 더디하면서 자신안에 일어나는 분노를 분석하라.
stop, think, response!
왜 나는 화를 내는가
나는 무엇을 얻기를 원하는가
나는 그것을 어떻게 얻기를 원하는가

4) 분노의 결과를 미리 생각한다.
많은 죄가 분 때문에 생긴다.

5) 회개해야 할 분노가 있으면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교만때문에 일어난다.
겸손하는게 중요하다.
살아있는 것이 감사하고
돈 못벌어도 일찍들어와줘서 감사하고
나랑 살아줘서 감사하고.
겸손하면 평강이 온다.
가난한 심령을 가져야 천국에 간다.

6) 분노하는 감정을 쉽게 표현하지 말라
화를 풀라구 하는데..풀게 있구 다스릴게 있다
성내기를 더디하라.
특히 분노를 조심해야 한다.

7) 분노를 표현하는 말은 부드러운 말로 한다.

8) 분노의 에너지를 건설적인 데에 사용해라

9) 성령의 열매로 아버지의 정원을 가득채우세요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성, 충성, 온유, 절제니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알지니...

10) 날마다 다스려야 한다.
정원사가 없는 정원은 가꿔지지 않는다.
우리도 날마다, 매순간 깨어있어야 한다.
우리 마음을 잘 지켜야 한다.
돈, 성공, 권력이 중요한 것 같지만 우리를 가장 부유하게 만드는 것은 마음의 평화이다.
배만 불러도 화가 안납니다.
먹기만해도 인간은 달라진다.

11) 분노의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한다
- 분노의 기질을 바꿔주신다
- 하나님이 감정을 다스려주신다
- 하나님이 지혜를 주신다. 분별력과 반응.
- 하나님이 능력을 주신다.

하나님이 주신 풍성한 생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분노입니다.
이기적인 성냄과 화는 다스려서 복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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