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갖고 싶었던 Diane Von Frunsterg 의 랩드레스!
물빠짐 있대서 환불하고 나니 힘빠짐. 정말 입구 싶었던 거였는데.
->국지씨가 줌
낼은 수영 레슨 첫날!
한 달후, 변화된 내 허리 라인에 양손을 얹어놓고 당당하게 서있는 내 모습을 떠올리며! 아쟈 아쟈!
한방침, 지방제거수술? 보다 운동이 안전한거지.
그리구 레슨받는다구 나한테 잔소리하는 사람들! 너네 좀 그러지마 쫌!
->5번 레슨받구 관둠
나의 최고 학생에 대한 다른 선생님들의 비난적인 반응이 부러움의 시선으로 바뀌는 날까지
2007년 민병배 소장님 상담중에서 내 일기에 남겨뒀던
나의 능력:
난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해
(너 영어 잘한다. 아니야 나보다 더 잘하는 사람들 많은데 몰라서 하는 소리야. 그동안 한게 이것밖에 없구 그동안 했으니까 이런거지 뭐)
나보다 잘하는 사람도 그동안 했으니까 잘하는 거지.
난 부족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해.
나도 더 하면 잘 할수 있다.
내면:
두려움에 맞서라
(두려워~ 피하고 싶어. 만나면 잘못된 행동을 하게 되고, 더 복잡해. 그래서 피하고 싶어)
두려울수 있어.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가 아니라 두려움에 맞설수 있다.
잘 이겨낼수 있다. 외롭지 않아야 한다가 아니라 외로움을 잘 이겨낼수 있다!
인간관계:
일부러 냉정하게가 아니라 사랑하는 감정도 중요하다.
난 부족한 사람이야 가 끼어든다.
상대방이 부족한 것, 내가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
객관적으로 주위 상황을 봐라. 감정에만 속지 말고.
혼자서도 외로울수 있다.
혼자서도 외로움을 잘 이겨낼 수 있다.
혼자서도 행복할 수 있다.
누구와 함께여서 행복할 수 있고 혼자여도 행복할 수 있다.
혼자 여행~아 무섭다~
떠나볼까? 도전해 볼까? 나도 잘 할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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