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참을 만한 외로움을 주셨다.
라스베가스에서도
유타에서도
미라는 단 하나!인 걸
혼자 걸어다녀도 세상을 벗삼은 나!
난 혼자야
그래도 좋은 걸, 내가.
난 내가 참 좋다
I hug myself!
미쳐간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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