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에 해당되는 글 6

  1. 2009/12/28 be about to have my winter vacation
  2. 2009/12/24 선생님
  3. 2009/12/12 Will's poem for his fcg
  4. 2009/12/12 따라오지 마라
  5. 2009/12/11 I met a pretty heart belly dancer
  6. 2009/12/05 fear
COOLMIRA/confession | Posted by coolmira 2009/12/28 13:43

be about to have my winter vacation

Sermon by pastor Seok Hyong, Ko
Psalm 119:105    Thy word is a lamp unto my feet, and a light unto my path.

1. lantern
When I'm holding lantern, I can see the way to go and light as well as obstacle.
Obstacle means the thing I must not do.
Lantern shows me the way step by step.
for me, step 1  is going to USA again.
           step 2  is going to UT.
           step 3  is....... It will be shown when I get UT.
                        whether I have to stay more or going to somewhere or coming back...

       #  Keep reading Bible. Because he will lead me one by one, step by step.

2. a light house
A ship can see the light far away from a light house.
The light tells the direction I have to handle.
Bible tells me the most important direction in my life.

not with my idea, but with heavenly father's Will, I can meet my partner.
a day before I meet my partner, I pray.
I believe that heavenly father will guide me well in a right way.

Pray once before I go on a trip.
Pray twice before I go to war.
Pray three times before I get married.

written by Micaela
Dec. 28. 2009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다시 무릎 꿇고 기도할 시간을 생각하니 무척 기대되요.
중요한 시기이니 만큼 긴장도 되고.
그동안 바쁘고 지친 하루 하루를 살면서도 즐거운 하루를 살게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OLMIRA > confess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missing you  (0) 2010/03/05
I am "I", not "i"  (0) 2010/03/02
03h 19 AM  (0) 2010/02/23
A la recherche chez moi perdu  (0) 2010/02/13
불면증  (0) 2010/01/27
be about to have my winter vacation  (0) 2009/12/28
선생님  (0) 2009/12/24
Will's poem for his fcg  (0) 2009/12/12
fear  (0) 2009/12/05
www.cbt.or.kr  (0) 2009/11/27
running and walking are good for your life  (0) 2009/11/07
COOLMIRA/confession | Posted by coolmira 2009/12/24 09:46

선생님

하준, 노아, 소피, 토니 같은 천사가 나에게도 찾아와준다면 정말 좋겠지?
적어도 책임감 있고 줄 줄 아는 윌이라고 말씀해주신 선생님,
당당하게 요구하고 받을 줄 알아야 한다고,
평생 죽을 때까지 노력해야 한다고 명심하라는 듯 말씀하신 민병배 선생님.

2009년 12월 23일 받은 "마음에서 빠져나와 삶 속으로 들어가라" 샘이 직접 주신 책 내지의 싸인, ㅋ 대학원 지도교수님(송정희) 서명보다 더 좋네~^^
정독 중이다.

어제 엄마 모셔다 드리면서 문득, 우연히 손등을 보게 됐다.
미안했다.
내게도 찾아오네 늙어가는 엄마에게 미안함 같은 것이.
내가 엄마를 얼마나 싫어하는데.
미안하다는 말 대신 "엄마! 내 생일 선물 사줘!" 라는 말로 어리광을 피워봤어.
미안해~
하루 더 계셨다가 가시게 할 껄~
만져도 만져도 티안나는 얼굴이지만 오늘 마사지 같이 갈껄.
같이 "여배우들"보려다가 영화도 내 성의 부족으로 못 봤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OLMIRA > confess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I am "I", not "i"  (0) 2010/03/02
03h 19 AM  (0) 2010/02/23
A la recherche chez moi perdu  (0) 2010/02/13
불면증  (0) 2010/01/27
be about to have my winter vacation  (0) 2009/12/28
선생님  (0) 2009/12/24
Will's poem for his fcg  (0) 2009/12/12
fear  (0) 2009/12/05
www.cbt.or.kr  (0) 2009/11/27
running and walking are good for your life  (0) 2009/11/07
4 pieces of red apple  (0) 2009/10/27
COOLMIRA/confession | Posted by coolmira 2009/12/12 16:41

Will's poem for his fcg

written by William Barlow

For Mi Ra:

Still water, expanse—serene though impure

Cursed for my calm, as the shores remain dry

Like a high mountain lake, exhorting respect

Though contented with depth, I ache toward the sky;

Fair foliage, charity—replete with allure

Your roots run out broadly, to seek their own lines

Optimistic for growth, however circumspect

You wait for a partner worthy of your designs;

 

Sown in a moment, our union sees no departure

And you make no hesitation nor attempt to deny

That I will be yours, and you will be mine

The stroke of your color reveals beauty demure

While the reach of your blooms never ascended so high

As our synthesis flowing right through the divine



Go ma wa my #1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OLMIRA > confess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03h 19 AM  (0) 2010/02/23
A la recherche chez moi perdu  (0) 2010/02/13
불면증  (0) 2010/01/27
be about to have my winter vacation  (0) 2009/12/28
선생님  (0) 2009/12/24
Will's poem for his fcg  (0) 2009/12/12
fear  (0) 2009/12/05
www.cbt.or.kr  (0) 2009/11/27
running and walking are good for your life  (0) 2009/11/07
4 pieces of red apple  (0) 2009/10/27
INFP  (0) 2009/10/15
COOLMIRA/prayer | Posted by coolmira 2009/12/12 01:18

따라오지 마라

l

비싼 표다. 일년에 뱅기표로 600을 썼니? 나 지금?
자동차 유지비로 500 썼더라. 낼 부터는 걸어다녀야겠어.
교통비로 1100? 돌았어 돌았어 완전 실망이야.
도로위에 돈을 바르구 다녔어.
왜 이딴데에다 돈을 썼지? 아까워
차라리 샤넬 핸드백 하나 사구 지하철 탈 껄~
파산신고해야겠다.


유후~ 학교는 거의 2주만 가면 땡!이네?^^;

여행가방하나 없애구 보드 장비 챙겨서 올 겨울엔 보드를 탈 생각이야.
유타에서.
따라오지마 귀찮으니까.

교장선생님께서 술잔에 술을 눈물만큼 주시길래
그래서 가득 부어달랬다.
존경하는 교감샘께서도 눈물만큼 부어주시데..서운하드만..
그래서 나 뒤끝 생겨버렸다 이렇게.

참이슬 20도 짜리 종이컵으로 두잔 마시고 나 수다퀸 됐었다.
그래서였나~...
윌, 너 오늘 땡기드라.
보고 싶었다 너 오늘따라 유난히.
짜식, 18일 후에 보자?
하필 너 생일인 오늘이
만나기까지 18일 남은 건 모니?^^18

야! 나 아까 밸리댄스 가다가 음주검사에 또 걸리는 줄 알았다.
나 무슨 간댕이니? 당당하게 음주측정기에 대고 불었다.
음주측정기 고장났었나봐~ 벌써 두번째야.^^; 유후~깜빵 구경갈뻔 했다~
나 깜방 가면 스탠드 하나 보내주라~ 너무 어두우면 분위기 없어서 잠 설쳐.
또 이거 알면 너 지랄지랄 하겠지?^^ㅋㅋㅋ
너 이럴땐 한국말 몰라서 참 좋다. 우후후후후

나 따~시킬땐 스페인어로 조잘대구
나 공부 시킬땐 영어로 짖어대구
나 보고 싶어지면 프랑스어로 말하래지?
완전 이기주의!
근데 못생겼어도 똑똑하고 내 스카프, 쟈켓 사줬으니까 봐준다.^^;
야! 그럼 너~한국말은 언제 쓰는건데? 너 모니? 맘에 안들어!
어디보자 아는 한국말 몇개니?
사랑, 어, 아니, 안녕, 미라
너 겨우 다섯개니?
너 완전 사기야~
로스쿨 셤 170 만점에 162점였다는 애가 한국말은 겨우 다섯개?
하긴 검사라구 한국말도 잘 하는 건 아니니까.
참! 너 내가 보내준 면티 왜 한번 입구 안입어?
야 그거 5천원짜리라두 면 30수 짜리야~ 한국 면 최고거든?


너 오늘 아침에 멋있드라?
짜식 사무실에서 일하는 모습이 프로페셔널해 보인데니까 좋아가지구선 쪼개는 꼬라지하고는.
근데 너 사무실 몇층이니?
창문너머 멋있드라?
1층짜리 건물 구석지에 쪼그라져 있을줄 알았는데...
니 일하면서 전화받는 목소리 왜 그리 깔어?
내 옆에 있었으면 뒤통수 얻어 터졌따 너.

야 근데 너 나 좋아하잖아? 그럼 나 좋아하는 만큼 한국말도 좀 공부하시지?
나만 영어공부하라 그러지 말구?
너 똑똑해서 좋니?
나랑 비교되게 시리.
하긴 둘다 바보면 보기 꼴불견이겠다.
너라도 인간의 뇌를 가져서 다행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OLMIRA > pray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act wisely  (0) 2010/04/01
memo  (0) 2010/03/12
따라오지 마라  (0) 2009/12/12
미라 한달 휴가 간다그  (0) 2009/06/07
COOLMIRA/connection | Posted by coolmira 2009/12/11 22:51

I met a pretty heart belly dancer

28살에 하던 일 멈추고 밸리 댄스와 사랑에 빠진 여자 김선정!
다시 태어나면 아기때부터 춤꾼으로 살고 싶다는 여자!
요즘은 또 뒷태가 아름답고 절제의 미가 대단히 멋지다며 한국무용에 빠졌다는 이 여자!
참 매력적이다.
자기 일을 이렇게나 좋아하고 열정을 쏟아 가르치면서 자신을 가꾸는 사람이
남녀를 불문하고 내겐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샘의 손때가 뭍어있는 CD 3장을 받았다.
음악 선물이 난 참 좋다.
1. 어렸을때 아빠가 틀어놓은 음악들으며 아침에 눈을떴다.
2. 아빠가 매학기 사다준 카세트테잎 땜에 음악책에 있는 노래는 모두 외웠다.
어젯밤에 우리아빠가 다정하신 모습으로 한손에는 크레파스를 사가지고 오셨어여오~♬
3. DJ 수진이의 CD 선물들
4. 밸리 샘 선정샘의 오늘 CD 까지~
지금껏 내 생애 기억에 남아있는 음악선물들이다. 
음악 선물 받으면 얼마나 좋은데...

윌과는 음악 공유를 못한다는 거. 속상하기도 하고 아쉽지만.
괜찮아...다른 거 공유하면 되니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OLMIRA > connec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nd cute one  (0) 2010/06/26
cute!  (0) 2010/06/18
Richard  (0) 2010/05/01
Will, Dan and Wendy  (0) 2010/02/13
I met a pretty heart belly dancer  (0) 2009/12/11
Ola 2  (0) 2009/02/04
노아보기  (0) 2009/01/13
자녀의 부자마인드 키우는 6가지 비결 (출처:다음재테크칼럼)  (0) 2009/01/08
I smile, but 하준 is not.  (1) 2008/07/02
I had been 과천 경마공원 with Noah  (0) 2008/07/01
congrats!  (0) 2008/07/01
COOLMIRA/confession | Posted by coolmira 2009/12/05 00:30

fear

잘 살아야 하는데, 무엇부터 해야 하지? 어떻게 해야 잘 하는 거지?
겁이 난다. 걱정인가? 두려움이야? 공포?
공허하다
이런 공허함이 느껴질때 사람이 그리우면 어떡하지?
하나님, 저 무서워요.
하나님께 모든 걸 맡기구 푹 안겨서 쉬고 싶어요.
열심히 일 하라구요?
하라고 하시면 할꺼에요.
그런데, 너무 무서워요.

며칠 후, 난 저렇게 웃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OLMIRA > confess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A la recherche chez moi perdu  (0) 2010/02/13
불면증  (0) 2010/01/27
be about to have my winter vacation  (0) 2009/12/28
선생님  (0) 2009/12/24
Will's poem for his fcg  (0) 2009/12/12
fear  (0) 2009/12/05
www.cbt.or.kr  (0) 2009/11/27
running and walking are good for your life  (0) 2009/11/07
4 pieces of red apple  (0) 2009/10/27
INFP  (0) 2009/10/15
my favorites in UT  (0) 2009/09/26